대전 유성구 · 지족동 · 초등학교 1학년
지족동 초1 국어 개별지도
국어가 부담스러워진 초1 학생에게는 무엇을 모르는지부터 정확히 짚어 주는 과정이 먼저입니다. 초1 국어는 반 전체가 같은 속도로 가기 어려운 시기라, 학생 한 명의 출발점을 먼저 찾습니다.
지족동 초1 국어 진단 항목
첫 수업 전 진단은 시험이라기보다 학생이 어디까지 혼자 갈 수 있는지 보는 확인 과정입니다. 개념을 물어보는 질문과 문제를 푸는 질문을 나누어 던지면, 외워서 푸는지 이해해서 푸는지 보입니다.
1학년 때 생긴 공부에 대한 첫인상은 오래가므로 성공 경험을 자주 만들어 주는 데 신경 씁니다. 숫자를 세는 것과 수를 읽는 것을 헷갈리는 아이도 있어 초1에서는 말로 확인하는 시간을 둡니다.
국어 수업에서 다시 보는 초1 단원
- 받침 있는 글자 읽기
- 받침 소리를 앞 글자에 붙여 읽는지, 뒤로 넘겨 읽는지 녹음하듯 들어 보고 연음이 나오는 낱말만 묶어 따로 연습합니다.
- 소리 내어 읽기
- 한 줄을 읽을 때 손가락으로 짚는 위치와 실제로 읽는 위치가 어긋나는지 지켜봅니다. 줄을 건너뛰는 습관은 이때 잘 드러납니다.
- 한글 자모 익히기
- 자음과 모음 이름을 알더라도 소리와 짝지어 읽는지는 따로 확인합니다. 모양이 비슷한 ㄷ·ㅌ, ㅓ·ㅕ를 섞어 보여 주며 헷갈리는 짝을 찾아냅니다.
개별 진도는 이렇게 정합니다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도 국어 공부의 일부라, 연필 잡는 법과 획 순서까지 함께 봅니다. 받아쓰기 공책을 가져오시면 틀린 낱말을 소리 규칙별로 나누어 아이에게 맞는 연습 순서를 정합니다.
같은 시간에 옆자리 학생은 다른 단원을 공부하고 있어도 이상할 것이 없는 것이 개별 진도 수업입니다. 한 단원을 오래 붙잡고 있어도 괜찮은 이유는, 그 단원이 뒤 단원 몇 개를 받쳐 주기 때문입니다.
풀이 옆에서 하는 지도
학생이 맞힌 문제도 가끔 풀이를 설명해 보게 해서, 우연히 맞힌 것인지 확인합니다. 한 회 수업 안에서 설명 듣기, 혼자 풀기, 확인받기가 여러 번 돌아가도록 짧게 나눕니다.
지족동 센터, 수업 시간·학교·과목
- 대전 유성구 지족동 주변 노은초, 지족초 학생의 학교 일정을 고려해 수업 요일을 정합니다.
- 90분 수업 안에서 확인, 설명, 혼자 풀기, 정리가 이어지며 센터는 평일 오후 2시 30분부터 운영합니다.
- 평일과 주말 일정은 '평일 중심 운영' 기준이며 학생 일정에 맞춰 조정을 상의할 수 있습니다.
- 초1~초6 학생이라면 국어 수업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다른 과목이 필요하면 영어·수학·과학·사회 중에서 함께 진단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예약 전에 확인하는 질문
- 진도가 늦은 편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 개별 진도라 반 진도에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학생이 해낼 수 있는 분량부터 시작해 조금씩 늘립니다.
- 혼자 공부하는 시간도 있나요?
- 수업 안에 혼자 풀어 보는 시간이 있고, 그동안에도 코치가 자리를 돌며 진행을 살핍니다.
- 학교 시험 기간에는 어떻게 하나요?
- 시험 범위를 진도표 앞에 끼워 넣고, 학교 시험지 형식에 맞춰 준비합니다. 시험이 끝나면 원래 진도로 돌아갑니다.
학생 한 명의 진도표는 상담과 진단에서 시작됩니다. 편한 방법으로 예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