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 세교동 · 초등학교 2학년
세교동 초2 국어 개별지도
국어 실력은 한 번의 시험보다 단원별 기록에서 더 잘 보이기에, 이 수업은 기록에서 출발합니다. 국어 수업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일은 학생이 왜 틀렸는지 함께 찾아내는 일입니다.
세교동에서 시작하는 국어 진단
같은 점수라도 틀린 이유가 다르면 수업 계획이 달라지므로, 오답마다 이유를 적어 둡니다. 국어 진단의 마지막은 학생이 스스로 고른 목표 단원 하나를 정하는 일로 마무리합니다.
초2는 1학년 때 익힌 글자와 수를 바탕으로 문장과 계산이 길어지는 시기입니다. 초2 아이가 틀린 것을 고치기 싫어할 때는 고친 문제에 표시를 해 주어 보람을 느끼게 합니다.
초2 국어 학습 요소 점검
- 인물의 마음 짐작
- 인물의 기분을 '좋다·나쁘다'로만 답하는지, 그렇게 생각한 까닭을 글에서 짚어 내는지를 나누어 봅니다.
- 꾸며 주는 말
- 문장에 꾸며 주는 말을 넣어 보라고 하면 '아주'만 반복하는 아이가 있어, 색깔·소리·모양을 나타내는 낱말을 얼마나 꺼내는지 확인합니다.
- 중요한 내용 찾기
- 글을 읽고 기억나는 것을 말하게 하면 재미있던 부분만 꺼내는 경우가 많아, 글쓴이가 알려 주려는 내용과 구분하는지 확인합니다.
국어 진도, 학생 기준으로
맞춤법을 고칠 때 빨간 줄을 많이 긋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찾을 수 있게 줄 번호만 알려 주는 방식을 씁니다. 그림책 한 권을 같이 읽으며 아이가 모르는 낱말을 몇 개나 짚어 내는지 보고 어휘 수준을 가늠합니다.
정기평가에서 흔들린 단원은 진도표 뒤쪽에 다시 확인 칸을 만들어 몇 주 뒤 한 번 더 봅니다. 개별 진도는 학생이 결석한 날에도 흐름이 끊기지 않게, 다음 수업에서 멈춘 칸부터 다시 이어 갑니다.
한 회 수업, 이렇게 흘러갑니다
개념노트에는 교재 문장을 옮기지 않고, 학생이 이해한 대로 다시 쓴 문장을 남기게 합니다. 학생이 먼저 질문하기 어려워하면 코치가 일정 간격으로 다가가 막힌 곳이 없는지 묻습니다.
센터 운영 사실 정리
- 초등 학생이 다니는 학교는 상담 신청서나 전화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 1회 수업시간은 90분이고 센터 수업은 평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합니다.
- 주말 운영: 평일 중심 운영.
- 국어 수업 대상 학년: 초1~초6, 중1~중3.
- 다른 과목이 필요하면 영어·수학·과학·사회 중에서 함께 진단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묻고 답하기 — 세교동 국어
- 진도가 늦은 편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 개별 진도라 반 진도에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학생이 해낼 수 있는 분량부터 시작해 조금씩 늘립니다.
- 진단 결과가 나쁘면 수업을 못 듣나요?
- 아닙니다. 진단은 수업을 시작할 위치를 찾는 과정이라, 결과가 낮으면 그 지점부터 개별 진도를 짭니다.
- 국어 기초가 아주 약해도 시작할 수 있나요?
- 진단에서 기초가 비어 있는 단원을 찾으면 학년과 관계없이 그 단원부터 진도표를 시작합니다.
초2 학생에게 맞는 국어 진도가 궁금하시면 상담 예약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