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해구 · 석동 · 초등학교 3학년
석동 초3 국어 개별지도
초3 국어 공부가 흔들릴 때는 문제집을 바꾸기보다 막힌 단원을 다시 찾는 편이 빠릅니다. 국어 공부를 어디서부터 다시 잡아야 할지 모를 때, 첫 단계는 지금 위치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초3 학생의 국어 위치 확인
진단을 마치면 학생과 마주 앉아 틀린 문항 몇 개를 다시 풀게 하며 실수와 모름을 구분합니다. 글씨, 풀이 줄 맞춤, 문제 표시 습관 같은 공부 태도도 진단 메모에 함께 적어 둡니다.
초3 아이는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 가기 좋은 때라 하루 계획을 함께 세웁니다. 초3은 과학·사회가 교과로 처음 나오고 영어도 교과로 시작되어 배울 과목이 늘어납니다.
단원 메모 — 석동 초3 국어
- 높임 표현
- '할머니께서 밥을 먹었다'처럼 주어만 높이고 서술어는 그대로 두는 실수가 흔해, 문장 전체의 호응을 보는지 확인합니다.
- 알맞은 낱말 고르기
- '맞히다·맞추다'처럼 뜻이 가까운 낱말을 헷갈리는지, 아예 낱말 뜻을 모르는지를 나누어야 처방이 달라집니다.
- 편지 쓰기
- 받는 사람, 첫인사, 하고 싶은 말, 끝인사, 쓴 날짜와 이름 가운데 어느 부분을 빠뜨리는지 체크해 둡니다.
진도표를 학생에게 맞추는 방법
같은 시간에 수업해도 아이마다 읽는 글과 쓰는 활동이 달라, 각자 공책에 그날의 목표를 먼저 적고 시작합니다.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는 관심 있는 주제의 짧은 글부터 읽게 하여 읽는 양을 천천히 늘립니다.
진도가 빠른 것이 목표가 아니어서, 끝낸 단원 수보다 다시 틀리지 않는 단원 수를 셉니다. 새 단원을 시작하기 전에는 그 단원에 필요한 앞 내용을 짧게 확인하는 문항을 먼저 풉니다.
코치가 수업 중 보는 것
학생이 막혀 있으면 정답을 알려 주기보다 바로 앞 단계 질문을 던져 스스로 이어 가게 합니다. 같은 실수가 두 번 나오면 그 자리에서 작은 표시를 남기고, 세 번째에는 따로 연습 시간을 잡습니다.
다니기 전에 알아 둘 것 — 석동
- 창원 진해구 지역 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학교 시험지를 가져오시면 진단에 함께 활용합니다.
- 석동 센터는 평일 오후 3시부터 문을 열고, 초등 학생은 한 번에 80분 동안 공부합니다.
- 석동 센터의 주말 운영 방식은 '토요일 수업 운영'입니다.
- 국어는 초1~초6 과정까지 상담할 수 있습니다.
- 초3 과정에서 운영하는 다른 과목은 영어·과학·사회입니다.
묻고 답하기 — 석동 국어
- 진도가 늦은 편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 개별 진도라 반 진도에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학생이 해낼 수 있는 분량부터 시작해 조금씩 늘립니다.
- 혼자 공부하는 시간도 있나요?
- 수업 안에 혼자 풀어 보는 시간이 있고, 그동안에도 코치가 자리를 돌며 진행을 살핍니다.
- 아이가 공부를 싫어하는데 괜찮을까요?
- 해낼 수 있는 작은 분량부터 시작해 끝낸 경험을 쌓게 하고, 진도표에 그 기록을 남겨 보여 줍니다.
국어 공부의 빈칸을 찾는 첫 진단, 석동 센터에서 예약 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