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 치평동 · 초등학교 2학년
치평동 초2 국어 개별지도
이 안내는 광주 서구 치평동 생활권에서 국어 수업을 알아보는 초2 가정을 위해 정리했습니다. 국어가 부담스러워진 초2 학생에게는 무엇을 모르는지부터 정확히 짚어 주는 과정이 먼저입니다.
초2 국어, 첫 진단에서 확인하는 것
처음 진단에서 지나치게 어려운 문항은 넣지 않고, 학생이 끝까지 풀어 볼 수 있는 분량으로 짭니다. 치평동 센터에서는 상담과 진단을 같은 날 이어서 하기도 하고, 학생 일정에 따라 나누기도 합니다.
초2 시기에는 시계 보기, 돈 계산처럼 생활과 이어진 내용이 많아 실제 물건을 활용합니다. 초2 아이는 스스로 숙제를 펼치고 마치는 연습을 시작하기 좋은 나이입니다.
초2 과정에서 막히기 쉬운 국어 단원
- 인물의 마음 짐작
- 인물의 기분을 '좋다·나쁘다'로만 답하는지, 그렇게 생각한 까닭을 글에서 짚어 내는지를 나누어 봅니다.
- 차례대로 말하기
- 라면 끓이는 순서처럼 익숙한 일을 설명하게 하면 순서를 나타내는 말(먼저, 그다음에)을 쓰는지 바로 드러납니다.
- 낱말 넓히기
- 새로 만난 낱말은 아이가 직접 문장을 지어 노트에 남기게 하고, 지난주 낱말을 다시 물어 기억에 남은 것만 지웁니다.
초2 국어 개별 진도 짜기
소리 내어 읽기를 들어 보면 초2 아이가 어느 글자에서 멈칫하는지 바로 알 수 있어 첫 시간에 꼭 확인합니다. 받아쓰기 공책을 가져오시면 틀린 낱말을 소리 규칙별로 나누어 아이에게 맞는 연습 순서를 정합니다.
약한 단원은 학년을 거슬러 내려가 짧게 메우고, 메운 뒤에는 바로 지금 학년 진도로 돌아옵니다. 진도를 정하는 사람은 코치지만, 하루 분량을 지킬지 말지는 학생이 직접 기록하며 책임집니다.
밀착지도 수업 한 번의 흐름
문제를 푼 뒤 채점은 학생이 먼저 하고, 코치가 다시 보며 놓친 부분을 짚습니다. 정기평가와 월말평가 결과는 수업 첫 시간에 학생과 함께 열어 보고 다음 목표를 고릅니다.
다니기 전에 알아 둘 것 — 치평동
- 운천초, 계수초처럼 가까운 학교 학생은 하교 뒤 바로 센터로 와서 수업을 듣기도 합니다.
- 수업 요일과 시각은 상담에서 정하며, 초등 수업 한 번은 120분 기준입니다.
- 센터가 알려 온 주말 운영은 토요일 수업 운영입니다.
- 이 센터의 국어 수업 학년은 초1~초6, 중1~중3, 고1~고3입니다.
- 같은 초2 과정에서 영어·수학 수업도 함께 상담할 수 있습니다.
치평동 학부모님 질문 모음
- 진도가 늦은 편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 개별 진도라 반 진도에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학생이 해낼 수 있는 분량부터 시작해 조금씩 늘립니다.
- 상담은 언제든 방문하면 되나요?
- 상담은 모두 예약제입니다. 예약문의 전화나 상담 신청서로 날짜를 먼저 정해 주세요.
- 이미 잘하는 단원도 다시 하나요?
- 진단에서 확인된 단원은 짧게 점검만 하고 넘어가, 그 시간을 약한 단원에 씁니다.
수업 방식이 우리 아이에게 맞을지 고민되신다면 진단 결과를 보고 함께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